군포시와 한국장학재단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2021년부터 시행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사업이 올해 2024년부터는 지원액 및 지원대상을 상향하여 진행한다고 합니다.
군포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과 실질적인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하여 신용회복 사업의 초입금 금액(채무액 10% → 최대 100만원)과 조기상환 지원대상의 중위소득 기준(130% → 150%)을 상향했다고 합니다.

군포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사업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도 판단정보가 등록된 자의 신용회복을 지원하는 사업과 분할상환약정을 유지하고 약정금액의 50%를 성실히 상환한 장기연체자 중 기준중위소득이 150%이하인 자의 조기상환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두 사업 모두 군포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채무액 범위 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군포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신청은 오는 2024년 2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등을 거쳐 매월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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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 실업 상황 악화로 학자금 대출 연체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희망의 동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군포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지원 신청 사업과 관련되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홈페이지(www.gun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과 청년팀(031-390-0567)로 하면 됩니다.
본 설명은 군포시 보도자료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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