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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사무공간이 필요한 창업 7년 이내의 청년 사업가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연당(순천시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오는 2024년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업의 문을 연다’라는 의미를 지닌 ‘창업연당’의 공유오피스는 지난해 개관한 풍덕동 소재 생태비즈니스센터 내에 있으며 현재 10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창업연당에서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 사업 의지를 가진 청년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임대료 무료)을 비롯한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디.
이번 순천시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모집은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초기 창업자(기업) 및 예비 창업자가 대상이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이 선정된다고 합니다.
순천시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신청은 2024년 1월 22일부터 2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 방법 등은 순천시청 홈페이지(www.su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 관계자는 “관내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 성공을 이루어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 사업 정보 제공과 더불어 투자 컨설팅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본 설명은 순천시 보도자료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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