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파주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 1인당 1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파주시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오는 2025년 1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25년 민생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소비심리 위축과 소상공인 폐업 증가 등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52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파주시의회에 제출하고 설 명절 전후로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파주시가 추진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과 지역화폐 파주페이 한도 확대에 이은 민생 중심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 모두의 기본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_
끝으로 김경일 시장은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고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설명은 파주시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