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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글(딩머글)

퇴사 트리거 테스트

by 딩도 2025.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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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버티기도 힘들다고 소문난 트리거'에 입사한 나.

살인적인 업무, 나를 무시하는 동료, 열정 과다 상사, 텃세 부리는 선배까지..!

지긋지긋한 회사 생활 내가 버틸 수 있을지 알아보는 ‘퇴사 트리거 테스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테스트 문제]
1. 오늘부터 함께 일하게 될 동료 발견! 이때 나는?
-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를 건넨다.
- 일단 가볍게 목례만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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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가 봐도 열악한 근무 환경, 이때 나는?
- 이런 곳에서 어떻게 일을 하라는 거야?
- 강아지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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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고 보니 원치 않는 곳에 발령 난 상황! 이때 나는?
- '일단 가만히 있어 보자' 당황한 티를 내지 않는다.
- '이건 아니지' 인사 담당자에게 따지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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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퇴근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누가 봐도 과도한 업무량에 나는?
- 우선 할 수 있는 만큼 차근차근 처리한다.
- 과도한 업무라고 판단, 바로 개선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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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뜬금없이 익스트림 스포츠?' 이때 나는?
- 아뇨 저는 주말에도 집에만 있는 사람인데요.
- 음 네 활동적인 거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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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입사 첫날부터 오락가락하는 내 목숨! 이때 나는?
- 무서워서 죽을 뻔했잖아!!!
- 이 정도면 고소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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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에게 중요한 업무가 맡겨졌다. 이때 나는?
-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서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
- 꼼꼼하게 준비해서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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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발표 중 회의실에서 다짜고짜 화를 내는 선배. 이때 나는?
-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어' 나중을 위해 참는다.
- '할 말은 해야겠어' 그 자리에서 바로 항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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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선물을 주며 사과하는 선배. 둘 중 나에게 더 와닿는 말은?
- 근데 역시 엘리트라 그런지 기획안을 뚝딱 잘 만드시네요.
- 며칠 야근하면서 노력하더니 기획안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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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과는(?)
트리거에서 나는...
속을 알 수 없는 능구렁이
본부장 손희원이 나왔습니다.

회사에서 나는
• 오른팔 재질!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로 자리 잡아요.
• 눈앞의 상황을 한발 앞서 읽는 본능적 직감으로 사내에서 영향력을 가져요.
• 실질적인 실세! 강력한 전략적 사고와 영향력으로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좌지우지하기도.
• 냉정함과 신중해서 팀원과의 갈등 상황에서도 감정을 배제한 선택을 할 줄 알아요.
• 목표 달성을 위해 때로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주의에요.

나의 퇴사 트리거는
•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여긴 끝났다"라는 신호를 무시할 수 없기에, 퇴사를 선택할 때가 와요.
•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자리에서 끊임없이 벽에 부딪힌다면, 그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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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봐요


퇴사 트리거 테스트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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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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