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관람 유형일지 알아보는 관람 유형 테스트(취향저격전시관)를 소개드리겠습니다.

[테스트 문제]
1.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는....? 깊은 바닷속에서 눈을뜬 나! 거대한 산호초와 물고기들이 나를 둘러싸고 웅성거린다. 뭐라는 거지..?
- "안녕? 반가워!" 말을 걸며 낯선 상황을 즐긴다.
- 거리를 유지하며 무슨 대화를 하는지 몰래 엿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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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나 알아들을 수 없는 말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해! 일단 이곳을 더 알아보자!
- 큰길은 주변이 뚫려 있어 안전해 보이니 큰길을 택한다.
- 샛길은 좁지만 신비로워 보여 샛길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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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길을 따라 걷다 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그림자가 내 앞을 막았다.
- "딱 무서워지려는 참에 정말 럭키비키잖아! 너는 누구야?"
- '으악! 살려주세요' 무서워 소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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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시 보니 대왕…문어…? 할 말이 있어 보이는데, 그 순간 갑자기 나를 잡고 어디론가 데려가는데...?
- “어? 문어야 어디 가는 거야?” 걱정보다 호기심이 앞선다.
- 너무 무서워서 속절없이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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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와줘…!" 대왕 문어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생물들과 망가져가는 바다를 보여준다. 흠,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 '어떻게 해결하지?' 해결 방법을 생각한다
- '너무 힘들겠다'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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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길 통과하면 육지로 갈 수 있어 거기서 바다를 지켜줘" 대왕 문어가 빛나는 조개 문을 열어 준다 그때 드는 생각은···?
- '육지로 나간다고?' 육지에 도착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한다
- '조금 아쉬운걸' 그새 적응한 바닷속을 떠나기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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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문을 지나니 현실로 돌아왔다! 마치 꿈만 같은 순간이었어! 이제 대왕 문어와의 약속을 어떻게 지키지···
- "이 경험은 알려야 해!" 친구들을 찾아가 썰을 푼다
- 우선 계획부터 세워야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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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과는(?)
바다를 읽는 선장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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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봐요
취향저격전시관 관람 유형 테스트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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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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