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는데 전국 최초로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개선하고, 무료 발달검사를 지원하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긴급‧틈새보육을 확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우선, 서울시는 부모의 양육환경에 따른 양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린이집과 협력해 촘촘한 긴급·틈새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 올해는 주말 및 휴일 보육 발생, 야근으로 인한 야간보육 및 저녁식사 걱정, 병원방문 등 가정양육 중 일시 보육상황 발생 시 부모의 양육지원을 위해 긴급·틈새 보육 어린이집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서울형 긴급·틈새 보육은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365열린어린이집 ▴서울형 주말 어린이집 4종으로 구성됩니다.
양육자 근로형태 다양화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맞춰서 그간 기본보육 및 연장보육을 통해서도 해소되지 않던 일시 긴급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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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까지 보육이 필요한 미취학 영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은 기본 보육 종료 후 교직원이 인솔해 거점어린이집으로 이동해 야간보육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10개소를 추가해 총 330개소에서 야간 틈새 보육을 확대‧제공한다고 합니다.
지난해 처음 문을 연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가정양육가정이나 타원에 재원 중인 어린이집 유치원 재원 아동 등 누구나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양육 중 긴급하게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맡길 수 있습니다.
9개 어린이집을 추가로 지정해 4월 1일부터 총 17개소를 운영하고, 연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긴급한 상황 등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할 때 이른 아침, 늦은 저녁, 휴일 등 24시간 내내 빈틈없이 보육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365열린어린이집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서울형 주말어린이집은 각각 14개소, 10개소를 운영하해 휴일‧주말 등 보육 공백을 해소한다고 합니다.
긴급‧틈새보육 어린이집은 서울시 보육포털(https://iseoul.seoul.go.kr/)에서 세부내용 확인과 예약이 가능합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을 올해 어린이집 254개 반을 추가 선정해 총 1,500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며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사업은 교사 1명이 돌보는 아동 수를 줄이는 대신 줄어든 아동 수만큼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고 합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 1명당 영아는 257원, 유아는 983원을 추가로 지원해 친환경 급식 등 양질의 급식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25년 올해 급간식비를 2.6%~4.2% 인상해 어린이집에서 영아 2,157원, 유아 3,483원 이상 집행하도록 급간식비를 추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정원충족률 향상, 입소 대기기간 단축 등 효과를 입증한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을 100개 공동체로 확대한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국공립, 민간, 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어린이집이 공동으로 프로그램 개발, 물품 구매, 입소 대기자 상호 조정 등을 통해 어린이집 간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모아공동체는 공동 프로그램비를 지원받아 문화체험, 바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발달전문가의 영유아 발달검사 및 방문간호사의 건강 체크 등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집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합니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신청한 어린이집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집 발달검사를 시행 중이며, 2025년 올해는 찾아가는 어린이집 발달검사 대상을 1세에서 2세까지 시범적으로 확대하고 36개월~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크리닝 검사를 신규 추진한다고 합니다.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며 간호사 방문으로 공동생활에서 예상되는 감염성, 전염성 질환을 예방‧관리하고 신체 이상징후의 조기발견이 가능합니다.
본 설명은 서울시 출처를 안내로 작성하였으며 서울시는 든든한 보육정책을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특별시 서울을 통해 양육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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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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