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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영동군 신혼부부 결혼지원금

by 딩도 2025.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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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이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층의 결혼과 출산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신혼부부 결혼지원금을 신설하는 등 총 1억 5천여 만원을 지원하는 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에 군은 충청북도와 협력해 2025년 5월 20일부터 오는 2025년 12월 12일까지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과 ‘작은 결혼식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결혼부터 양육’까지 1억 5천여 만원을 지원하는 성장 프로젝트는 청년부부 정착 장려금 등 1800만원, 출산양육비 지원 등 임신과 출산에는 5천여 만원, 부모수당 등 양육에도 5천1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특히 교육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축하금과 군민장학금 등 1100만원을, 3자녀 이상 다자녀 장학금 등 중학생들에게도 1천여 만원, 고교생들에게는 교육바우처 지원 등 500여 만원, 그리고 서울 영동학사 지원 등 대학생들에게도 450만원을 지원하는 등 총 1억 5천여 만원을 쏟아붇는지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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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관계자는 “결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정착을 돕기 위한 정책”이라며 “형식보다 실속을 중시하는 요즘 세대의 결혼 문화 변화에 맞는 지원으로 결혼부터 양육까지 군의 지원을 받아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영동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적극적인 청년 유입 정책을 펼치며 △청년센터 건립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귀농·귀촌 맞춤 교육 △스마트팜 기반 일자리 제공 등과 같은 자립형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 설명은 영동군 출처를 안내로 작성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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