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눔 유형과 그에 맞는 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나의 나눔 유형 테스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테스트 문제]
1. 복지관에서 어르신이 손수 만든 업사이클링 작품을 전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찾아가 인사하고 싶어진다.
✔️그런 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재료비를 지원하고 싶어진다.
2. 겨울이 다가오고 복지관 창문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포스터가 붙어 있다
✔️직접 모포나 방한용품을 챙겨서 전달하고 싶다.
✔️작지만 꾸준히 보탤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함께하고 싶다.
3. 한겨울 아침, 복지관 마당에 놓인 작은 연탄 더미 위로 하얀 김이 피어오른다.
✔️나도 저 연탄처럼 누군가의 하루를 데워줄 수 있다면, 오늘 당장이라도 움직이고 싶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누군가의 겨울을 덜 춥게할 수 있다면, 조용히 내 마음을 보태고 싶다.
4. 복지관 SNS에 올라온 사진 한 장. 어르신 바리스타와 아이가 함께하는 장면이다.
✔️그 말이 마음을 울렸다. 이런 꿈을 계속 응원하고 싶다.
✔️사업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아이가 경험하길 바란다.
5. 어르신의 손엔 딸에게 보내는 편지가 쥐어져 있다.
✔️나도 모르게 가슴이 찡했다. 무언가라도 하고 싶어진다.
✔️편지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
6. "어르신 스마트폰 수업 개강!" 어르신들이 열정을 다해 수업에 참여한다.
✔️이 변화의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 보인다.
✔️디지털 격차는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7.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텃밭 체험. 흙 묻은 손으로 서로 웃고 있다.
✔️함께 땀 흘리며 감자를 캐고 싶다.
✔️그들의 웃음을 보고 싶은 마음에 멀리서 바라본다.
8. 바리스타 어르신이 손수 내린 커피를 건넨다. 그 옆에선 청년 봉사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그들과 함께 커피를 내리고 커피를 나누고 싶다.
✔️행사가 잘 되도록 응원하는 것도 큰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9. 복지관 현관에 놓인 재능기부 접수함. '당신의 작은 재능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내 재능이 작아도 직접 전하고 싶다.
✔️지금은 조용한 후원이 나에게 더 자연스럽다.
10. 후원자에게 발송된 편지. "후원자님, 고맙습니다."
✔️이 편지 하나로 복지관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
✔️그저 조용히 받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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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과는(?)
나는 한잔의 차형이 나왔습니다.


잘 맞는 유형
나는 한 잔의 차 형!
안 맞는 유형
나는 케이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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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봐요
나의 나눔 유형 테스트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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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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