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KB금융그룹과 손을 맞잡고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광주시는 KB금융그룹의 후원으로 총4억3500만원을 투입해 임신 170가정, 출산 700가정 등 870가정에 각각 5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일시 지급한다고 합니다.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새 생명을 맞이하는 소상공인 가정의 초기 육아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고 합니다.
희망자 신청 접수는 2025년 8월 1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사업주 또는 종사자) 가정 중 본인 또는 배우자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올해 1월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출산한 가정입니다.
사업 신청은 광주아이키움 공식 온라인 플랫폼(www.광주아이키움.kr)을 통해 가능합니다.
주민등록등본·사업자등록증·소상공인확인서(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발급) 등을 각각 1부씩 제출해야 합니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개별 안내 문자로 통보됩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아이키움’ 누리집(www.광주아이키움.kr)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문의처 : 광주여성가족재단 (☎062-670-0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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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광주시와 KB금융그룹이 함께 임신·출산 소상공인 가정의 새 가족을 맞이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아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본 설명은 광주광역시 출처 안내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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