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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

by 딩도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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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8월 1일부터 저금리 정책자금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인천시가 운영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이며, 상반기에는 24억 1천만 원이 집행되었다고 하며 하반기에는 남은 25억 9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천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점포 시설 개선이나 운영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세금 체납 중이거나 신용보증재단 보증을 이미 이용 중인 업체, 사치·향락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제외

 

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5천만 원이며, 상환 조건은 4년(1년 거치 후 3년 분기별 균등 상환)입니다.

융자 금리는 연 1.5%(분기별 변동금리), 보증 수수료는 연 0.8%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인천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 신청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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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진태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정책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누리집(www.icsinbo.or.kr) 또는 관련 대표전화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본 설명은 인천광역시 출처 안내로 기재되었음을 밝힙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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