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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서로의 다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보지 않을래?
우리 함께 이해의 여정을 시작해 보는 푸망에서 나온 ‘나의 이해력 테스트’를 소개드리겠습니다.

[테스트 문제]
1. 나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거나 다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에 관심이 많다.
2. 나는 외국인이나 혼혈인을 봤을 때 문화가 달라 어울리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3. 나는 특정 국가의 사람들에 대한 미디어나 주변의 말을 그대로 믿는 편이다.
4. 문화가 달라도 서로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5.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외국인의 옆자리에 앉는 것이 불편하다.
6.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건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7. 특정 문화에 대한 차별적인 말을 들으면 표현을 정정해 주는 편이다.
8. 문화가 달라도 서로를 존중하면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9.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10. 이주배경아동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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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과는(?)
이해력 lv.4
귀 기울이는 토끼가 나왔습니다.

다름이 아직은 조금 낯설지만, 이해해 보려는 마음을 품고 있는 유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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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봐요
나의 이해력 테스트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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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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