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1 대전시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합니다.소상공인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인력 공백과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앞서 대전시는 만남-결혼-출산-양육 등 생애 전주기 지원 정책 일환으로 KB금융과 협력해, 저출생 문제해결에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KB금융그룹은 10억 원을 대전시에 기탁했으며, 대전시는 이를 바탕으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이번에 시행되는 ‘소상공인 출산 및 양육 지원 사업’역시 해당 기탁금을 활용한 지원사업 중 하나라고 합니다.현행법상 일반 근로자는 1자녀당 최대 3년(부부합산)의 육아휴직.. 2025. 3.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