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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이슈

서울 영테크 신청 (서울시 청년 재테크 지원)

by 딩도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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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테크 신청

서울시 청년 재테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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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5년 서울 영테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는데 여러분들께 소개드리겠습니다.

'서울영테크 2.0' 2025년 3월부터 본격 가동, 1:1 맞춤상담 등 청년 지원
올바른 재테크 지식을 심어주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 ‘서울영테크’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2년 이상 재무 상담을 받은 참여자 총 1,069명을 조사한 결과, 저축‧투자는 첫 상담 대비 24% 늘었고, 총자산은 39.1%(1억 170만원→1억 4,140만원), 순자산은 44.8%(6,470만원→9,367만원) 많아진 것으로 나타나 자산증식 효과도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울영테크 2.0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합니다.

2025년 올해부터 가동되는 ‘서울 영테크 2.0’의 핵심은 총 7가지라고 합니다.

① 민·관 협력기관(7곳) 연계 경제·금융 교육 강화
첫째, 서울 영테크 사업에 민간·공공기관 7곳의 특화교육과 상담을 연계해 교육효과를 높이고, 금융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청년 자산증식 컨트롤타워인 ‘서울 영테크’가 재무 상담과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민간기관(▴KB금융공익재단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협력센터▴신한은행 ▴신한카드)에서 기초 경제·금융교육을, 공공기관에서는 금융사기예방(금감원), 채무조정(청년동행센터), 자산형성(서민금융진흥원) 등 특화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② 인기강좌 온라인 강의 도입…9과목 우선 적용

둘째, 청년들의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강의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강의 프로그램은 오프라인 강의 중 청년 자산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호응이 좋은 9개 과목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③ 대상 세분화, 난이도별 교육…투자·부동산 등 관심분야 중심으로 개편
셋째, ‘영테크 클래스’ 정규과정을 청년들의 사회 진출 여부, 소득·투자경험 등을 반영, ▴사회 진출 전 예비청년과 대학생 ▴사회초년생 ▴사회정착기로 그룹화 해 난이도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교육과정도 투자, 부동산 등 청년들의 관심이 높고 실생활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 강좌를 중심으로 합니다.

④ 지역별 상황 반영 ‘서울청년센터’ 15곳에서 수요 맞춤형 교육
넷째, 지역별로 달라질 수 있는 청년의 상황과 경험치를 감안해 서울 내 15곳의 지역별 서울청년센터에서 지역 특성과 거주 청년들의 상황을 반영한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협력기관을 7개로 확대하고 교육횟수도 124회로 2배 이상 늘려 2,200여 명의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⑤ 재무상담·교육 후 10인 이하 컨설팅 및 멘토링 추가 실시
다섯째, 1대1 맞춤형 재무상담(2~3회)이나 교육 종료 후 추가적인 조언, 심도 있는 주제별 멘토링이 필요한 청년들에겐 10인 이하 소규모 컨설팅‧멘토링도 새롭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컨설팅과 멘토링은 투자설계, 주택 마련, 과소비 등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특정 경제 문제에 대한 의사결정 능력의 향상을 중심으로 올해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⑥ 사회배려청년 ‘찾아가는 특화상담, 금융특강’
여섯째, 자립준비청년·발달장애청년·저소득가구청년 등 사회배려청년이나 청년 장병이 상담이나 교육을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는 특화상담, 금융특강’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상담 및 교육인원을 전년 시범사업 대비 늘리고, 시 산하 지원기관과 국방부 등과 협력해 사회배려청년을 직접 발굴해 상담을 제안하는 방식도 병행한다고 합니다.

⑦ 서울영테크 플랫폼 업그레이드… 자산상태 점검
마지막으로 상담과 교육 후에도 영테크 플랫폼을 활용해 자산관리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서울 영테크 플랫폼’ 기능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연차별로 재무 상담 결과를 플랫폼에서 직접 확인하고 소득·지출 등 현금흐름과 자산부채, 재무비율 등 자산형성 변동 상황을 점검·확인 가능합니다.

또 재무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키워드를 산출해 금융교육 자동 매칭해 주는 기능과 유사 금융교육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맞춤형 클래스 추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재무 상담 품질 관리 평가 시스템도 영테크 플랫폼 내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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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금융교육’ 참여 모집… 2025년 3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달라진 ‘서울영테크 2.0’은 우선 오는 2025년 3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금융교육 참여자를 모집하고 3월 말에 맞춤형 재무상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영테크 플랫폼(https://youth.seoul.go.kr/youngtech)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영테크 상담과 교육 참여 청년들의 정보공유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서울 영테크 홍보단 ‘영플루언서’ 4기도 13일까지 모집한다고 합니다.

‘영플루언서’는 영테크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지원, 카드뉴스‧영상 등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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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명은 서울시 출처를 안내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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