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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결혼장려금
밀양시 전입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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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청년세대(18∼39세) 유입을 위해 결혼장려금과 전입 지원금 정책을 2025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장려금은 밀양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올해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전입지원금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전입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학년당 100만원씩 최대 4년까지 지급한다고 합니다.
기존 학년당 60만원이던 지원금을 큰 폭으로 늘렸다고 합니다.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재학생 중 밀양에서 기숙사나 원룸에 거주하지만, 전입 신고를 하지 않은 학생의 전입을 유도하려는 취지라고 합니다.
밀양시는 밀양캠퍼스 신입생 500여 명 중 120명가량만 전입신고를 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
결혼장려금과 전입 지원금은 모두 밀양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밀양사랑카드에 충전해서 지급한다고 합니다.
밀양시는 이러한 제도를 통해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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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안병구 시장은 "더 많은 청년세대가 밀양에서 거주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본 내용은 밀양시 출처를 안내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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