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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희망지원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 사천시는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희망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025년 1월 13일에 밝혔습니다.

사천시 희망지원금은 가정 내 주 소득원의 실직·폐업·사망·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올해 첫 시행되는 희망지원금은 기존 정부형 긴급복지지원 사업을 보완·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90%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입니다.
가정 내 주소득자의 실직·폐업·사망·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에 희망지원금을 신청하면 됩니다.
담당자의 현장 확인을 거쳐 신청한 날로부터 3일 이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위기상황에 따라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을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으로 지원하며, 긴급 의료비의 경우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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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도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희망지원금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본 내용은 사천시 출처를 안내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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