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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은 민생경제 회복 등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오는 2025년 4월 2일부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계엄·탄핵정국으로 인한 소비위축, 여기에 더해진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입은 데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무안군은 신속한 민생회복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94억원의 예산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지원금은 오는 2025년 4월 2일부터 4일까지는 3일간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아파트를 방문해 배부하고 이후에는 2025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ˑ면사무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남악·오룡 주민은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무안군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대상은 2025년 3월 20일부터 지급일 현재까지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약 9만 37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무안군은 민생회복지원금이 민생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5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것을 권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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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산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민생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본 설명은 무안군 보도자료 안내로 작성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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