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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신문고 사용방법

by 딩도 2025.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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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25년 3월 7일 ‘어린이 안전신문고’가 정식 개통했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어린이 안전신문고는 어린이가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통 이후 회원 가입 및 신고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안전신문고’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접속 시 ‘어린이 안전신문고’ 화면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안전신문고는 국민이 직접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누리집(www.safetyreport.go.kr) 또는 앱(APP)을 통해 신고하는 시스템으로,  접수된 신고는 소관 기관으로 이송돼 신속히 처리되고 있습니다.
*다만, 긴급상황은 112·119·바로앱으로 신고하는 게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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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신문고 운영 이후 안전신문고에 가입한 어린이 수는 1384명에서 2789명으로 무려 101.5%↑나 늘었다고 합니다.

어린이 신고 건수도 1089건(2025년 3월 7일~5월 9일)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81건) 대비 87.4% 증가했다고 합니다.

신고 내용은 주로 파손된 도로·시설물, 불법 광고물 등 일상생활에서 체감되는 안전 위험 요소 등입니다.

행안부는 어린이 안전신문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모집, 홍보 문자·알림톡 발송, 가정통신문 배부(교육부 협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 신고 어린이에게는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여와 함께 포상금(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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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예방정책국장은 “어린이가 스스로 안전신고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사고 예방은 물론 올바른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다”라며,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안전신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신문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본 설명은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안내로 작성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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