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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운영하는데 매년 개소하는 어린이집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2008년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선보인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교사 대 영아의 비율을 1대2(0세반) 또는 1대3(1세반)으로 축소하여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0세아 보육의 특수성에 맞춘 맞춤형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실시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보육환경과 놀이활동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나타날 만큼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출생 후 18개월까지 입소가 가능하며, 입소한 아동은 만 1세반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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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현황 및 이용 정보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https://gyeonggi.childcare.go.kr/) 및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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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영아의 특수성을 반영한 밀착 보육 서비스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안정적 운영과 확대를 통해 보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본 설명은 경기도 출처 안내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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